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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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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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은 영업을 대신해 줄 사람이 없어 전문 업무와 영업을 한 사람이 번갈아 하는 상황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고객 문의를 직접 받고, 견적을 쓰고, 계약까지 혼자 끌고 가는 1인 사업자·브랜드를 위해 만든 서비스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 분들이 사용하나요
외주·전문 서비스: 디자이너, 개발자, 영상 편집자, 변리사, 세무사, 컨설턴트, 강사처럼 상담과 제안으로 일을 받는 경우입니다.
주문 제작: 꽃, 공예, 맞춤 의류, 커스텀 굿즈처럼 고객 요청에 맞춰 만들어 파는 경우입니다.
맞춤 서비스: 수리·설치·시공, 웨딩, 네일·뷰티처럼 상담으로 내용과 가격이 정해지는 경우입니다.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협찬과 협업 제안을 DM으로 받는 경우입니다.
어느 경우든 고객마다 견적과 제안이 다르고, 그 이야기가 문의에서 시작됩니다. 두들은 그 문의를 다루는 시간을 되돌려 주는 쪽으로 기능을 골랐습니다.
이럴 때 두들이 필요합니다
인스타그램이나 쓰레드로 문의가 들어오는데, 정리할 도구가 없어 메모장과 캡처 화면으로 버티고 계신 경우입니다.
견적을 보내도 답이 없는 문의가 많아, 어디에 시간을 더 쓸지 판단이 서지 않는 경우입니다.
견적서 한 건에 한두 시간씩 들어가 정작 본업 시간이 줄어드는 경우입니다.
플랫폼 수수료를 피해 직접 영업을 시작했는데, 문의를 받을 창구가 마땅치 않은 경우입니다.
두들이 맞지 않는 경우
영업 담당자가 따로 있는 5인 이상 조직은 두들이 겨냥한 대상이 아닙니다. 두들은 혼자 또는 소수가 영업까지 맡는 구조를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정해진 상품을 정해진 가격으로 파는 경우에는 두들이 끼어들 자리가 없습니다. 기성품을 카탈로그로 대량 판매하는 쇼핑몰, 표준 메뉴로 주문이 끝나는 매장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상담 없이 거래가 완결되기 때문입니다. 매칭 플랫폼의 공고에 지원하는 방식으로만 일을 받는 경우에도 두들이 주는 이점이 크지 않습니다.
팀으로 쓰실 수 있는지는 팀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