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 AI는 들어온 문의를 어떻게 가려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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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 AI는 들어온 문의를 A·B·C 세 등급으로 판별합니다. A는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문의, C는 단순 문의일 가능성이 높은 문의입니다. 두들이 판별 결과를 문의함과 리드 목록, 고객 상세 화면에 표시하므로, 어느 문의부터 볼지 바로 정하세요.
화면에 표시되는 것
문의를 열면 진성도 카드가 뜹니다. 카드에는 다음이 담깁니다.
등급과 긴급도: A·B·C 등급과 함께 지금 답장할 문의인지, 몇 시간 안에 답하면 되는지, 급하지 않은지를 표시합니다.
신뢰도: 이번 판별을 얼마나 믿을 만한지 높음·보통·낮음으로 표시합니다.
서술 요약: 왜 이 등급으로 봤는지 두세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추천 사유와 확인해 볼 점: 등급의 근거와, 답장 전에 짚어 볼 점을 함께 제시합니다. 근거에는 문의 원문의 해당 대목을 함께 인용합니다.
추천 행동: 지금 답장할지, 나중에 답할지, 뒤로 미룰지를 제안합니다.
점수 숫자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호출할 때마다 흔들릴 수 있는 숫자를 앞에 두면 과신하거나 반대로 불신하게 되므로, 등급과 근거만 보여 주는 쪽을 골랐습니다.
근거가 부족한 문의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한 줄짜리 짧은 문의처럼 판단할 정보가 부족하면 두들은 등급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억지로 등급을 매기는 대신 확인해 볼 점을 먼저 제시하고, 신뢰도를 낮음으로 표시합니다. 이때는 질문을 더 던져 정보를 얻은 뒤 판단하세요.
등급은 참고 지표입니다
두들은 등급으로 사용자의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C등급이어도 답장하시면 되고, A등급이어도 맞지 않는 일이면 거절하세요. 등급은 순서를 정하는 데 쓰는 참고 지표입니다.
판별 결과가 실제와 다르면 피드백을 남기세요. 두들은 그 피드백을 판별 개선에 반영합니다.
판별을 끄고 싶다면
자동 판별은 워크스페이스 설정에서 끄고 켭니다. 끄면 새로 들어온 문의에 등급을 산출하지 않고, 등급을 기준으로 도는 자동 응대 규칙도 함께 멈춥니다. 끈 상태에서도 필요한 문의만 골라 직접 판별을 실행하는 것은 그대로 가능합니다.
진성 판별은 베타로 운영합니다. 데이터가 모일수록 판별이 정교해집니다. 결과를 어디까지 믿을지는 AI 판별 결과를 믿어도 되나요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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