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를 보낸 뒤 팔로업은 자동으로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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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답을 기다리는 일도 두들의 몫입니다. 견적서를 보내는 순간 두들이 팔로업 메일을 예약해 둡니다. 발송 시점은 견적서 유효기간 만료 전날 오전 10시이고, 메일은 한 번만 나갑니다.

왜 만료 전날인가

팔로업은 자주 보낼수록 좋은 것이 아닙니다. 며칠 간격으로 여러 번 보내면 재촉으로 읽혀 오히려 답을 받기 어려워집니다. 두들은 고객이 결정을 미루기 어려운 시점, 그러니까 유효기간이 끝나기 직전 한 번만 보내는 쪽을 골랐습니다.

두들이 알아서 취소하는 경우

고객이 그 전에 피드백을 남기거나 견적서를 승인하면 두들이 예약을 자동으로 취소합니다. 이미 답을 준 고객에게 재촉 메일이 가지 않도록 만든 장치입니다.

직접 다루기

팔로업을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프로젝트 화면에서 지금 바로 보내거나, 예약한 팔로업을 취소하세요. 고객과 통화로 이야기가 끝난 경우처럼 메일이 필요 없을 때 취소하는 용도입니다.

팔로업이 예약되지 않는 경우

견적서를 보낼 때 유효기간이 5일보다 짧게 남아 있으면 팔로업을 예약하지 않습니다. 보내자마자 팔로업이 나가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팔로업을 받으시려면 유효기간을 넉넉히 잡고 보내세요. 문의함 대화로 보낸 견적서도 팔로업 메일을 예약하지 않으니, 답이 없으면 대화에서 직접 이어 가세요.

만료가 다가오면 알립니다

견적서 유효기간이 이틀 이하로 남으면 두들이 알림으로 먼저 알립니다. 견적서 카드에도 남은 날짜가 배지로 표시됩니다. 목록만 봐도 어떤 견적이 급한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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